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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보험 확대된 보장

admin 2018.05.31 09:48 조회 수 : 58

 

손해보험협회와 보험 관련 업계에 따르면 DB손해보험사는 
운전을 위주로 하는 영업용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한 전용
보험을 처음으로 구성해 최근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에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운전을 하는 직업으로
버스, 택시 운전자에 대한 폭행사고가 매년 3000건을 
넘기고 있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으로 운전자를 폭행
했을 경우 가해자는 가중처벌 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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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특가법 제5조 10항에는 운행 중 운전자를 협박이나
폭행했을 때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에
벌금을 물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폭행사고가 일어났을 때 당사자는 보상을 받을
방법이 없었으며 이에 DB손해보험은 영업용 차량에 대한
보험을 출시해 특가법에 따라 검찰 기소와 기소유예 됐을 때
보험금을 집하는 담보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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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보험은 영업용 운전자에만 해당하는 보험이며 

가입 시 월 300원의 보험료로 유지하며 폭행 피해지
50만 원을 보상해줍니다.

 

그리고 손해보험협회의 영업용 운전자를 위한 전용담보로
면허취소위로금과 면허정지일당 등의 기존 2종이었던 것을
3종으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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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관계자는 영업용 운전자의 사고 위혐률을 
개발해 영역을 확대한 것에 의미가 있다며 조건이 정확하기
때문에 보험금 지급을 둘러싼 문제에 소지도 적을 것 같다며
스스로 평가를 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